지금의 프라다. 프라다3.0

두세번을 떨어뜨리고
비를 세네번 맞추고
usb케이블은 플러그부분 플라스틱이 일부 깨졌따:

프로그램이 설치될수록 가용램이 적어지고
벌써 200초반대로 적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전히 빠릿하다.

gps+네비 이용시 렉 현상이 두드러진다.


섹시하지않은 씨스타 music

노출이나 파격노출로 젖을 얼마나 섹시하게 드러내는지부터 얘기하는 여가수들의 어필방법은 짧데 달수밖에 없다.

볼륨감있는 씨스타의 몸매나 섹시한 의상이
나혼자 라는 곡을 부를땐 말초산경보다 훨씬 먼저 감성부터 자극시킨다.

끈질기고 끈적하고 애처롭기까지한 곡의 느낌에 빠져 여러번 듣다보면 안무중에 짓는 표정까지 일품이다.

역시 다솜이 제일 이쁘다.ㅋ

펌핑할때도 딱붙는 의상때문에 상당히 노골적일수가 있는데 곡의 느낌이 충만하고 표정과 분위기가 진지해서 감성이 먼저이고 섹시함은 따라 오는 덤. 정도의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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